살려주세요 ㅅㅅ병..

어제부터 죽을지경인듯
자는 도중에도 벌떡 일어나서 장실로 달려갈 정도로 죽을맛이었다

회사에서 알바 하는것 때문에 어쩔수 없이 갔는데 가서도 고생하고..

갔다오는 도중 경부고속도로에서 급 신호가 온 덕분에 의자에 꼳꼳하게 선 체로
손잡이를 잡고 부들부들..

결국 집까지 오면서 1시간 30분을 참은듯 ㅜㅜ

역시 나의 인내력 하나는 -_-)...!
by ALbaTro | 2008/07/12 22:14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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